KOSFA (스틸하우스)

자연을 닮은 집, 자연을 살리는 집

뉴스&회원사소식

번호 구분 내용 작성자 등록일
공지[뉴스] 소재 부품 장비 재직자 스틸하우스 시공교육첨부파일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스틸하우스 설계 시공 가이드북 출간첨부파일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스틸하우스 건축물,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에 ‘철골구조 - 스틸하우스조’로 분류첨부파일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2020년 스틸하우스 시공교육 확대 (안내)첨부파일 관리자 2020-03-18
공지[뉴스] 철강협회, '건강한 주택 스틸하우스' 선보여첨부파일 관리자 2019-09-02
공지[뉴스] 지진에 강한 스틸하우스 2019 코리아빌드에서 선보여첨부파일 관리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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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보니 알았습니다" 왜 KOSAFA의 스틸하우스는 믿을 수 있는지

KOSFA가 만든 200년 주택 스틸하우스
신뢰할 수 있습니다

스틸로 만드는 단열과학으로 밖은 더워도 안은 시원하고 밖은 추워도 안은 따뜻해서 신뢰가 갑니다
내구성과 강도를 고려한 내진설계로 태풍이나 지진에도 안전해서 신뢰가 갑니다

K0SFA가 만든 스틸하우스라면 신뢰가 갑니다
KOSFA, 스틸하우스클럽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포스코가 만든 월드프리미엄 제품
PosMAC 고내식 강판으로 더욱 안전해졌습니다

내식성
일반도금강판대비약 5~10배 이상 녹슬지 않고, 특히 절단면 내식성이 우수함

경제성
오랜 사용으로 시설의 유지 및 보수에 대한 시간과 비용 절감

고수명
일반 용융아연도금강판(GI) 대비 5배 이상 오래 사용

활용성
다앙한 환경에서 기존 용융아연도금과 강판 (GI) 과 동일한 가공/조립/도장
관리자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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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포스코 해피스틸하우스 준공   ▲ 장흥군 대덕읍서 해피스틸하우스 31호, 희망가꾸기 25호 준공식/최창윤 기자(사진=장흥군)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21일 전남 장흥군 대덕읍 양하마을에서는 포스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한국철강협회와 장흥군이 함께한 ‘해피스틸하우스 31호’, ‘희망가꾸기 25호’ 준공식이 열렸다.  이번 해피스틸하우스는 EBS방송 연계로 저소득 주거위기 가구를 발굴해, 포스코, 현대철강협회가 후원하고,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국와 장흥군이 함께 진행해 완성했다.  스틸하우스는 단열과 내진설계를 강화한 주택으로 포스코에서는 건축비용과 재능기부를 통해 건축을 지원했다.  장흥지역에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장흥강진지사에서 경계측량을, 장흥군건축사회 지우건축사에서 건축설계 및 인허가를 재능기부를 해 15평의 안락한 새 집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여러 기관·단체에서는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입주를 축하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도움을 준 포스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현대철강협회, 네트워크와, 주택신축을 할 때마다 재능기부를 해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라남도장흥건축사회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리자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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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장애인 모자가정에 사랑의 보금자리 제공 화장실이 없는 낡은 흙집에서 생활하던 장애인 모자가정에 기적처럼 보금자리가 생겼다. 21일 고창군은 포스코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해피 스틸하우스’를 통해 고창군 무장면 정정임(65세)씨 가족이 주택을 지원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11월부터 시작돼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땀으로 신축한 해피스틸하우스 준공식에는 이길수 부군수를 비롯해 민간기업 포스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과 자원봉사자,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 2급인 정정임(65세)씨는 장애 2급인 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열악한 거주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약칭 고창IL센터, 센터장 천옥희)가 ‘해피 스틸하우스’ 공모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고창IL센터에서는 지난 9월말 EBS방송 ‘나눔 0700’을 섭외하고, 11월 11일 방송에 출연하여 후원금 1000만원 확보했으나, 후원금만으로는 주거환경 변화에 예산이 부족해 ‘해피 스틸하우스’에 공모했으며 11월 말 선정되어 토지소유 등기변경, 경계측량, 이사 및 철거 후 공사를 진행해 21일 준공식을 가졌다. 정정임씨는 “비가 올 때 신발만 젖지 않아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새집이 생겨 꿈만 같다. 주위의 지원과 따뜻한 성원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은 “해피 스틸하우스에서 두 모자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준공을 축하했다.
관리자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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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新브랜드 온라인 공모전 (스틸하우스가 국민 여러분께 좀 더 따뜻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친근한 느낌의 이름을 만들어주세요)

주최/후원 : 한국철강협회/포스코

공모기간 : 2017.11.08(수) ~ 11.30(목)

공모대상 : 전국민
* 개인 및 단체 출품가능, 출품 수 제한 없음

공모주제 : 스틸하우스 新브랜드(*스틸하우스의 새로운 이름찾기)

시상내용 :
○ 대 상( 1인) : 삼성 갤럭시Note8
○ 우수상( 3인) : 10만원 백화점상품권
○ 장려상(30인) : 스타벅스 기프티콘

심사기준
○ 혁신&독창성
- 아이디어가 얼마나 독특하고 혁신적인가?
- 새롭게 활용가능한가
○ 브랜드 및 스틸하우스 특징 연관성
- 스틸하우스 특징을 잘 나타내는가
- 스틸하우스가 추구하는 컨셉과 조화를 이루는가
○ 상품성
- 예비건축주(소비자)에게 다른 브랜드와 차별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가
○ 대중성
-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는가

응모방법 : 홈페이지온라인접수 한국철강협회 스틸하우스 페이지(http://www.steelhouse.or.kr)접속 후 온라인 공모전 펍업창 참가신청 혹은 아래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응모하기
응모하기

문의처 :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 02)559-3562
관리자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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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스맥 스틸하우스'…미래형 주택모델 브랜드로 키운다 포스코, '포스맥 스틸하우스'…미래형 주택모델 브랜드로 키운다
스틸하우스 솔루션마케팅 전략포럼 개최...2025년까지 5천호 건설
유통, 제작, 시공, 설계, 건축, 강건재고객사 간 新 협력체계 제시



▲ 포스코가 9월 15일 포스맥 스틸하우스 솔루션마케팅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스틸하우스 적용 사례와 협업방안을 제시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강건재열연솔루션그룹 김진호 그룹장.


포스코가 15일 포스코센터에서 한국철강협회와 포스맥(PosMAC) 스틸하우스 솔루션마케팅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대우, 포스코A&C, 포스코강판 등 계열사와 유통, 제작, 시공, 설계, 고객사 임직원 총 50여 명이 참석해 스틸하우스 시장 활성화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건재열연솔루션그룹 김진호 그룹장은 "포스코는 강건재 스마트 플랫폼 모델을 구축하는 등 지원 인프라를 확대해 스틸하우스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참석한 모든분들이 진취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해 스틸하우스를 미래형 주택 모델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스틸하우스가 포스코 광고에 등장할 수 있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포스코는 스틸하우스 솔루션마케팅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기존 제작사와 시공사 중심에서 강건재 고객사와 설계사, 계열사로 범위를 확대한 스틸하우스 新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

강건재 고객사는 스틸하우스용 내외장재와 구조재, 마감재의 고급화를 추진하고, 설계사는 스틸하우스 설계 적용을 확대, 포스코A&C 등 계열사는 LH공사의 대규모 주택단지 사업 등 수주 확대를 주관해 시장 점유 확대에 나서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포스코는 기존에 스틸하우스 벽체에 적용하던 GI(용융아연도금·hot-dip galvanized)재 대비 내부식성이 7~10배 뛰어난 포스맥 소재로 전량 교체하고, 스틸하우스의 적용범위를 단독주택에서 공동주택으로 확대하는 등 스틸하우스 시장 확대 전략을 공유했다.

이에 더해 고단열 벽체와 지붕, 고기밀 창호, 고망간 바닥판, 내진강판벽 등 스틸하우스 고급화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고기능 강건재에 Io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스틸하우스를 미래형 주택모델 브랜드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도 내화구조 KS인증을 개선하고 국토부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인정을 추진, 스틸하우스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전문가 세미나와 오프라인 교육을 꾸준히 추진하는 등 스틸하우스 사업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내진, 내화, 단열, 차음 등 스틸하우스 공법 개발과 인증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사업 모델 진화 △스마트 강건재를 활용한 미래형 주택 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2025년까지 스틸하우스 5천호 건설을 달성할 계획이다.
관리자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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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사랑의집짓기 포스코는 2009년부터 ‘철로 만든 집’ 스틸하우스를 통해 취약 가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존에 화재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을 시작했지만 지난해부터 저소득층 가정으로까지 확대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있다. 스틸하우스 기부 사업은 포스코의 철강재로 지은 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9년 소방청(현 국민안전처)와 함께 시작했다. 지금까지 전국 20여 개 도시에 27채의 스틸하우스를 기부했다. 포스코는 이달 들어 20일에도 인천, 전남 보성 벌교 및 광양, 포항 등 전국 5개 도시의 화재 피해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스틸하우스 5채를 지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인천 스틸하우스에 입주하는 박모 씨는 “장애를 가진 손녀딸이 이전처럼 집에 놀러와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화재 진압에 힘써준 소방관들과 튼튼하고 쾌적한 집을 마련해준 포스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포스코가 기증하는 스틸하우스는 방 2개와 주방 겸 거실, 욕실로 구성된 약 43m²(13평) 규모의 주택이다.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월드프리미엄 제품인 포스맥(PosMAC)을 외장재로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포스맥은 아연, 알루미늄, 마그네슘을 섞어 만든 초고내식 합금도금강판으로 기존의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비해 5배 이상 부식에 강하다. 일명 ‘녹슬지 않는 철’로 통한다. 건물외장재, 축산시설물 등 옥외 시설물과 태양광 모듈 지지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구조물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이번 스틸하우스 건축에는 포스코가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 11기 단원 100명이 직접 참여했다. 12일부터 9일 동안 단원들이 외장재, 내외부 단열재, 지붕 마감재, 석고보드 등 각종 건축자재를 운반 설치했다. 건축 봉사에 참여한 비욘드 단원 이재혁 씨는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우리가 직접 지은 스틸하우스에서 행복하게 사실 어르신을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밝혔다.포스코는 스틸하우스 기부 사업 외에 장애인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도 다양한 기부 및 지원 활동에 힘쓰고 있다.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그중 일부를 포항 지역 장애인협회 차량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승합차, 리프트차량, 경차 등 총 31대를 기부했다. 포스코는 이달 13일에도 포항 지역 장애인협회인 뇌병변장애인협회와 농아인협회에 장애인 가정방문용 경차를 한 대씩 기부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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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하우징페어, 스틸하우스 관심 집중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스틸하우스얼라이언스가 철로 만든 집을 선보여 방문객들로부터 이목을 집중받았다.

  ▲ 경향하우징페어에 전시된 스틸하우스 모습   스틸하우스는 최근 한반도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에 안전한 구조로 되어있어 어느 때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스틸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지진과 대풍에 강하다는 것이다. 콘크리트나 목조주택도 내진 또는 면진 설계가 가능하지만 많은 비용이 소모된다. 하지만 스틸하우스는 기본적으로 내진 설계가 가능하며 6.5 이상 지진하중도 견뎌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후쿠시마 지진 후 스틸하우스가 쓰나미를 견뎌낸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틸 하우스 자재로 사용되는 아연도금 강판은 용융아연도금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보통 1㎡당 아연 275g를 사용해 도금한다. 아연의 이온화 경향이 철보다 낮으므로 철이 산화되기 전에 아연이 먼저 산화되기 때문에 부식에 강하다.   스틸하우스에 대해 꺼리는 가장 큰 문제는 결로문제다. 스틸은 목재에 비해 열전도율이 크기 때문에 단열에 신경을 더 써야 한다. 최근 스틸하우스는 외단열과 중단열을 통한 2중단열은 기본이고 추가적으로 투습형 열반사단열재를 사용해 3중단열까지 하고 있으므로 결로를 걱정안해도 된다.   시공사간 역시 보통 패널공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초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장에서 골조패널 작업이 완료된다. 30평 기준 주택의 경우 60일 정도면 건축공사가 마무리 된다.
관리자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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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강한 스틸하우스 최근 경주 지진 이후 철강재로 지은 스틸하우스(사진)가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안전한 주택으로 알려진 스틸하우스에 대한 시공과 관련해 협회 및 포스코휴먼스 등 스틸하우스 시공업계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스틸하우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이번 지진으로 경주지역 스틸하우스 피해가 거의 없었고 철강재로 만든 주택이 타 재료로 지은 주택보다 튼튼하다는 인식 덕분이라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실제로 스틸하우스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에서 생산하는 건축구조용 표면처리 경량 형강(KS D 3854)을 사용하며 최근에는 아연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도금강판(포스맥) 등을 사용해 집을 짓기 때문에 내구성, 내화성, 내진성이 뛰어나 타 소재를 사용한 것 보다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번지진에서도 스틸하우스로 건립한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김영배씨의 주택은 진원지로부터 8.9㎞에 위치한 주택으로 주변의 가옥들이 기와장이 떨어지고 벽체에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상이 없었다. 동 주택은 지난 2014년 6월 스틸하우스로 건축 됐다. 집주인 김영배씨는 "이번 경주 지진 시 약간의 흔들림은 있지만 집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스틸하우스가 지진에 강하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했다.철강협회에 따르면 스틸하우스는 1996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이래 매년 500채 정도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철강협회는 이번 경주 지진을 계기로 스틸하우스가 안전하다는 인식 증가로 인해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스틸하우스를 도입한 일본은 전통적으로 목조주택이 주생활 환경이었으나 1995년 한신 대지진이후 스틸하우스 주택은 건재해 내진성을 인정받았고 그 후 스틸하우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계기가 됐다. 박윤필 포스코휴먼스 상무이사는 "스틸하우스는 지진에 대한 내진설계를 적용해 급격한 외부환경에도 균열 및 붕괴 등의 우려가 적으며 미리 패널로 제작해 공급하기 때문에 공사기간을 최소 3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했다.철강협회는 향후 스틸하우스 보급과 관련해 선진국처럼 지진 연구기관과 연계, 실제 스틸하우스를 대상으로 지진 테스트를 실시해 수요자들에게 스틸하우스가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시킬 계획이다.
관리자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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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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