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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뉴스] 철강협회, '건강한 주택 스틸하우스' 선보여첨부파일 관리자 2019-09-02
공지[뉴스] 지진에 강한 스틸하우스 2019 코리아빌드에서 선보여첨부파일 관리자 2019-02-28
공지[뉴스] 강구조 실무 아카데미 개최첨부파일 관리자 2018-05-24
공지[뉴스] 강구조 실무 아카데미 [3차] 개최 (9. 14 / 과학기술회관)첨부파일 관리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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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단체 대상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행사 진행첨부파일 ● 일반 소비자에『안전, 건강, 환경보전』을 위한   생활주변 철강․스테인리스 제품 사용 필요성을 홍보

 -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국산 우수 철강․스테인리스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풍토 조성 기대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는 11월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 호텔에서 소비자 단체 대상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교육 및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및 (재)소비자재단 등 10여개의 국내 주요 소비자단체가 연합해서 개최한 소비자 컨퍼런스인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에 한국철강협회가 참가해 세션을 개설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배재탁)과 강구조센터(회장 김상균)의 공동 주관 하에 진행된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행사는 

‘건축용 철강재 품질 관리 교육’ 및 ‘생활 속의 스테인리스강 바로알기 세미나’,  ‘정품 철강재 중요성 및 우수 스테인리스 제품 전시’, ‘스테인리스팬 올바로 사용하기 시연행사’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되어 참석한 소비자단체 회원들에게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플라스틱 사용이 폐기물 처리 문제와 환경호르몬 발생문제 등으로 인해 법적으로 제한되는 추세에서,
일상 생활에 밀접한 친환경 소재로서 재조명받고 있는 철강․스테인리스 생활 제품의 친환경성․안전성․무해성과 같은 장점을 일반 소비자층에게 알리는 내용에 주안점을 둔 것이 많은 행사 참가자의 관심을 끄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교육 간에 현대제철 및 현대비앤지스틸, 백조씽크 등 국내 주요 철강제조․스테인리스가공 업체 소속 전문가와 더불어, 스테인리스스틸 주방도구 관련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는 SNS 인플루언서들이 강사로서 참여해 일반 소비자의 니즈와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 점 역시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단체 회원은 ‘오늘 철강협회에서 진행한 교육을 통해 가정생활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 철강이라는 것이 내가 사는 아파트의 뼈대, 먹고 마시는 배관과 주방도구는 물론 핸드폰과 엘리베이터까지 폭넓게 밀접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이처럼 내 건강, 내 안전과 직접 관계된 철강 제품을 제대로 고르고, 올바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를 기획한 철강협회 손정근 본부장은 그간  B2B 산업 이미지가 강했던 철강업계에도 최근 제품별 브랜드 마케팅과 소비자 대상 이미지 개선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라고 전하며, 향후 일반인 층을 대상으로 하는 철강 제품의 우수성을 교육하고 홍보하는 이와 같은 자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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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건강한 주택 스틸하우스' 선보여첨부파일

POSCO의 World Top Premium 제품이 적용된

스틸하우스, 프리미엄 강건재와 함께 건강까지

챙기는 미래의 주거문화 보여줘


• 스틸하우스에 적용된 POSCO의 World Top Premium 제품인  PosMAC의 무한한 변신으로 강건재 시장 선도

•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라돈가스 이슈 완전히 잠재우고  ‘건강한 주택’ 만들어 줄 솔루션 함께 선보여


한국철강협회 KOSFA(Korea Steel Framing Alliance, 舊 스틸하우스클럽, 회장 김상균)는 오는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1회 MBC 건축박람회에서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POSCO의 World Top Premium 제품인 PosMAC을 소재로 하는 외장재, 인테리어 마감재, 가구 등과 함께 ‘건강한 주택 스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건축박람회는 한국철강협회 KOSFA 소속 총 14개 업체*가 함께 참가하고, 기존에 알려진 스틸하우스의 내진 성능 우수성뿐만 아니라 스틸하우스 골조부터 시공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과 함께 스틸 소재를 활용한 내외장재와 가구를 전시한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축물 라돈 가스 발생에 대한 이슈를 완전히 잠재울 수 있는 라돈 가스 차단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 참가 업체(14개) : 지움건축, 제이아키텍쳐, 에스에프시스템, 스틸라이트, 금호스틸하우스, 대산하우징, 포스홈종합건설, 그린홈예진, 이음건축디자인, 한샘스틸, 삼덕스틸, 윈코, TS인터내셔널, 포스코강판


이번 전시회에 함께 참가한 포스코강판은 건축물의 외부에서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강판, 대리석의 질감과 모양을 그대로 살려낸 Stone like 강재를 활용한 마감재 및 가구, 스틸 소재로 만든 타일 등의 주방 마감재와 PosMAC에 패턴을 넣은 다양한 제품을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osMAC 강재를 활용한 강건재의 무한한 변신을 시작으로 강건재 시장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최근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라돈 가스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이슈를 잠재울 솔루션을 스틸하우스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솔루션은 스틸하우스에 적용 가능한 라돈 가스 차단재로 미국에서 가져온 제품으로 지면에서 나오는 라돈 가스를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소식은 ‘건강한 주택’을 꿈꾸는 예비 건축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라돈가스 차단재의 효과를 직접 관람객들에게 보여주는 실험을 진행한다.


한편, 스틸하우스는 미국의 경량목구조 2x4공법에서 유래되었으며, POSCO의 World Top Premiun 제품인 PosMAC 강판을 C자 형태로 가공하여 집의 뼈대를 세운 뒤, 구조용 합판, 내외부 단열재, 마감재 등을 시공하여 건축하는 방식의 건축물을 말한다. 스틸하우스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된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스틸하우스의 소재는 친환경적이면서도 탁월한 내진 성능과, 높은 단열성능 등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환경과 안전에 대한 이슈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이유로 실제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선진국에서는 스틸하우스 건축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관리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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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철스크랩에 불순물을 혼입한 대한철강 등 6개사 공개 철스크랩에 고의적으로 불순물을 넣어 납품 해온 6개 업체가 신고접수됐다

13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올해 2월과 4월 전기로 및 고로 원료로 쓰이는 철스크랩에 고의적으로 불순물을 넣어 납품 해온 6개 업체가 신고접수됐다.

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에 설치된 ‘철스크랩 고의적 불순물 신고센터’는 고의적 불순물 신고 접수·심의 결과를 철스크랩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함과 동시에 대외 공개하기로 했다.

이들 업체는 △경기 화성에 위치한 대한철강, 와이케이스틸 △충남에 위치한 에스케이스틸 △부산에 위치한 현진스틸 △광주에 위치한 고서삼화자원, 부창자원 등이다.

고의적 불순물 혼입행위 업체에 대한 조치는 주의, 경고, 공표, 사법기관 고발을 위한 이사위원 회의 상정 등 4단계로 나뉜다. 상호명과 위반내용 등을 정해진 기간 동안 대외 공개할 수 있다.
 
이 운영요강을 근거로 지난 4월 30일 실시한 철스크랩위원회 실무위원회 회의에서는 위 6건의 고의혼적 신고건에 대해 심의하고, 이 같은 판정을 내렸다.

철스크랩위원회 관계자는 “적극적인 신고가 국내 철스크랩 고의적 불순물 혼입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는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013년 1월부터 철스크랩 고의적 불순물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매일일보

 
관리자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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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스크랩위원회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









14일 서울 송파구 소재 철강협회에서 열린 ‘2019년도 제1회 이사회’에 참석한 한국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 관계자들이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는 14일 서울 송파구 소재 철강협회에서 2019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철스크랩위원회는 ‘철스크랩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확대’를 올해 사업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철스크랩 폐기물 열분해 가스화 사업’ ‘수입산 철스크랩 품질 관리 기준 정립’ ‘집게차 기사양성과정 개설’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물질이 혼입된 저품질의 수입산 철스크랩의 국내 유입이 꾸준히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다 할 품질 분류 기준이 없어, 저품질 수입산 철스크랩 유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업계 니즈를 반영해 철스크랩 품질관리기준을 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철스크랩 폐기물 열분해 가스화 사업’은 철스크랩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친환경적인 열분해 방식을 적용해 에너지원으로 재생산해 판매함으로써, 폐기물 처리비의 지속적 상승으로 인한 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실증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예비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집게차 기사 양성교육과정 및 민간자격제도 신설을 추진하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관리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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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협의회 2019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첨부파일 강관협의회 2019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국내 강관 수요확대 활동 강화로 미국, 유럽 등 강관 수입 규제 확대에 대응키로

- 강관 업체 제조 원가 절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도 추진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권병기, 세아제강 대표)는 3월 13일 오전 11시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19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강관협의회(이하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 ①국내 강관 수요 확대 활동과 ② 강관 업체 경영 효율성 강화 지원 활동에 주안점을 둔 사업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몇 해 동안 적극 추진해온 국내 건설용 강관 수요 확대 관련 연구 및 홍보활동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작년부터 시행된 미국 수입 쿼터제의 지속 및 EU, 터키 등의 세이프가드 조치 등에 따라 올해에도 강관 수출 전망이 어려운 것에 따른 조치이다.

 

협의회가 개정을 추진한 국내 건축 기초(하부) 구조에 내진설계 추가 건이 금년 상반기내 의무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관파일과 경쟁재 간의 내진설계 시 전체 시공비 차원의 경제성을 비교하는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간 강관파일의 약점으로 지적된 가격 측면에서의 열위가 내진설계를 고려할 경우에는 상쇄될 수 있다는 객관적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강관사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앞서 협의회는 지진시 건축 하부구조에 내진성을 확보하기 위한 설계 기준 도입에 관한 연구를 2년 간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가건설 설계기준코드 (KDS)에 내진 기준을 추가한‘건축물 내진설계 기준’을 개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건설용 강관의 실수요가인 건축사 및 구조기술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세미나 역시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언급한 내진성능은 물론 총 강재 소요량 절감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건설용 강관의 강점을 실수요가단체와의 공동행사 개최 등을 통해 전략적으로 홍보하기로 한 것이다. 협의회에서는 그와 더불어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건설용 강관 강점 홍보 자료를 제작하여 전파하는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향후 북미 관계 개선을 대비하여 남북러 파이프라인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신규 강관 수요를 사전에 예측하고, 공급 물량을 선점하기 위한 조사도 관계 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는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와 건설협회, 가스공사 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TF를 구성해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남북러 PNG사업 타당성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또 하나의 중점 추진 전략인 ‘강관 업체 경영 효율성 강화 지원’을 위해 강관제조 데이터 공유 플랫폼 개발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국내 강관사가 공동으로 생산 공정 관련 빅 데이터를 구축, 공유함으로써, 원소재 대비 조관 후 변화하는 물성을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조 원가 절감 효과를 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회원사와 국내 주요 철강연구기관이 TF를 구성해 금년 내에 플랫폼의 실증모델을 개발하고, 향후 지속추진과제로서 고도화한다는 추진 로드맵을 수립한 상태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밖에도 강관업계 경영전략 수립의 지표로 삼을 수 있는 강관산업현황조사, 업계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파이프라인컨퍼런스와 강관산업발전세미나도 지속 추진키로 의결했다.

 

한편 ㈜엠에스파이프의 신규 회원 가입 신청을 승인하는 의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된 이날 이사회에는 권병기 강관협의회 회장 외에 동양철관 한흥수 사장, 현대RB 이상철 사장, 한국주철관공업 김태형 대표, 휴스틸 김영수 부사장, 하이스틸 엄신철 전무, 한국철강협회 손정근 상무 등 12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설치 중인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강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한 위원회로서,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등 17개 국내 주요 강관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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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 감사패 전달첨부파일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 ‘국민 건설안전 의식 제고 기여 공로’ 감사패 전달

 

● 김천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국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건축물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가 보장돼야 할 것

 

● 권병기 강관협의회 회장, 건축물 안전성 제고를 위한 내진설계 적용범위 확대와 부적합 건설강재 근절에 전국민이 관심 가져야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3월 12일 서울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게 ‘국민 건설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수여자로 나선 강관협의회 권병기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국내 건축물 내진설계 적용범위 확대와 부적합 건설강재 근절을 위한 여론 형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주도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높게 평가하면서, 국내 건설용 강재 업계를 대표하여 감사패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단체 대표 자격으로 감사패를 전달받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천주 회장은 “우리 단체는 지난 수년간 건설안전 소비자 대표(리더) 전문강사 양성 교육(풀뿌리 건설 안전 전문 지킴이 육성) 및 건설안전 국회 세미나 개최를 통해 부적합 자재 사용에 대한 국민 건설안전 의식 제고 활동을 주도해왔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건설 안전 매뉴얼을 제작하여 소비자를 대상으로한 홍보활동 등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의 회장 및 사무국장 등 주요인사가 참여해 양 기관 간의 향후 건설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강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한 위원회로서,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등 17개 국내 주요 강관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철강협회가 사무국 기능을 맡고 있다.

 

또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 1964년 설립되어 전국에 102개 지회, 지부를 두고 30여만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 소비자 단체로서 환경, 소비자, 여성 문제와 관련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관리자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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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협의회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첨부파일 선재협의회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

 

 

- 철근 고정용 결속선 단체표준 제정 완료 및 동피복강연선 KS 제정 추진 등 제도개선에 집중키로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회장 이태준, 고려제강 부회장)는 3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이날 대호피앤씨 박창섭 대표이사를 신임 감사에 선임하는 한편 금년도 협의회 핵심과제로 △국내시장 안정화를 위한 제도개선 △선재제품 수요 창출 및 홍보활동 강화 △기술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협의회 관계자는“금년 3월 철근 공사용 결속선 단체표준 제정완료하고 추가로 철근공사 표준시방서 개정 및 동피복강연선 KS 제정 등과 같이 국내시장 안정화를 위한 제도개선 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협의회는 긴장용 케이블, 고장력볼트, 용접재료 등 선재 제품이 국토부 품질관리 의무품목에 편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의활동을 실시하였고, 품질관리 의무품목에 선재 5개 품목(PC강선, PC강연선, PC강봉, 고장력볼트, 용접봉)을 추가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협의회는 이밖에도 선재업계의 경영전략 수립의 지표로 삼을 수 있는 중국 선재산업 동향조사 연구 추진 및 업계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별 수출입 세분화 통계자료 제공 등도 지속 추진키로 의결했다,

 

또한 제품별 차별화된 전략수립을 위해 경강분과, 연강분과, CHQ분과, 용접봉분과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과별 기술교류회 활성화를 통해 선재산업의 발전방향 및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선재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사회에는 고려제강 이태준 부회장을 비롯하여 POSCO 천성래 전무, 대호피앤씨 박창섭 대표이사, 한국철강협회 손정근 상무 등 13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선재협의회는 국내 선재업계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와 선재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3월 발족하였으며, 고려제강, 세아특수강, 현대종합특수강, POSCO 등 국내 19개 선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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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스틸클럽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첨부파일 - 저가 수입재 공세에 맞서 국산 스테인리스스틸 저변 확대를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서기로
- 소화배관용 및 건설 등 STS 내수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및 연구 중점 추진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배재탁, 포스코 STS마케팅실장)이 3월 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금년도 사업목표를 ‘스테인리스강 저변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하여 ①스테인리스강 수요 증대를 위한 각종 제도 개선 활동, ②스테인리스강 실수요업계 애로 해소 활동, ③스테인리스강 제품 신규 수요 창출 활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우선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내식성과 더불어 내지진성을 갖춘 스테인리스 소화배관 사용 확대를 위한 소방산업기술원(KFI) 인정 및 LH시방서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 개정작업이 실현될 경우 소화배관에 일반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을 적용할 수 있어 국내 스테인리스강 수요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건축구조기준 내 스테인리스강 구조설계편 제정 목적으로 하는 공청회 개최를 추진한다. 클럽 측은 동 공청회를 거쳐 국가건설기준센터 중앙심의위원회에 STS구조설계 기준(안)이 상정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순조롭게 본 개정이 마무리될 경우 국내 건축 설계사들이 스테인리스 강재를 건축구조물에 적용할 근거가 마련되어 스테인리스강의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인리스강 실수요업계 사용자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활동도 강화된다. 이와 관련해 클럽은 스테인리스강재 취급 및 시공 매뉴얼 제작과 스테인리스강 관련 해외 기술 자료 번역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 대상 스테인리스강 기술상담 채널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활동으로는 국내외 건축물 커튼월 구조 화재사례 조사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클럽 관계자는 동 조사가 화재 확산 지연 효과가 경쟁재 대비 우수한 스테인리스강의 커튼월시스템에 적용에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배재탁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 외에 LS메탈 김원일 대표, DKC 서수민 대표, 포스코대우 유규현 전무, 코리녹스 류용하 상무, 백조씽크 이종욱 부사장, 길산스틸 최재주 이사, 한국철강협회 손정근 상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스테인리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설립됐으며, 스테인리스 제품의 신수요 창출 및 보급 확산 등 국내 스테인리스강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생산, 유통 및 가공회사 50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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